대구수목원(달서구 대곡동)에서 열린 국화특별전에 20여만명의 시민이 방문해 가을 축제로 자리잡았다.
6일 대구수목원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부터 5일까지 국화 6천여점을 소개하는 '2006 국화특별전'이 열려 시민 20여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다.
작년의 국화특별전에 비해 관람객이 2배로 증가한데 특히 지난 5일 공휴일에는 관람객 7만명이 찾아 가을 국화를 만끽했다.
대구수목원은 자체 생산한 다양한 국화를 이번 전시회에 선보였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국화 작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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