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장인 78.6% "성형수술 생각해본적 있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용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1천133명에게 성형수술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 있는지에 대해 질문한 결과 78.6%가 '그렇다'고 답했다고 15일 밝혔다.

성형수술을 고려한 적이 있다는 응답은 남성 응답자(62.1%)에 비해 여성(89.8%)에게서 높게 나타났으며 이들은 자기만족과 이직 등을 위해 '101만-200만원(31.9%)'을 들여 코(21.3%)', '쌍꺼풀(19.5%)' 등을 성형하고 싶다고 답했다.

성형수술을 통해 닮고 싶은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는 남성 응답자는 '장동건(29.3%)', '다니엘 헤니(10.9%)' 등을, 여성은 '한가인(22.6%)', '김태희(17.3%)' 등을 각각 꼽았다.

한편 전체 여성 응답자의 27.4%, 남성은 6.3%가 성형수술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