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뇌물수수 혐의' 前안동시의회 의장 구속 기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17일 안동 임하댐 주변지역 정비사업과 관련, 작목반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윤모(46) 전 안동시의회 의장을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윤 전 의장은 안동지역 작목반 3곳으로부터 정부 보조금을 받기 위해 임하댐 주변지역 정비사업에 포함시켜 달라는 부탁과 함께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모두 6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