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전 김천지점, 따뜻한 겨울 보내기 운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전 김천지점(지점장 김동휘) 봉사단 회원 10명은 22일 '불우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기' 운동의 하나로 시내 홀몸 노인 등 5가구에 난방유 400ℓ와 연탄 1천장, 라면 5 상자 등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박상훈 지점 총무과장은 "연탄 배달이 쉽진 않았지만 좋아 하는 노인들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봉사단은 매월 소년소녀가장 2가구에 생활·교통비를 지원하는것을 비롯, 복지시설 본향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꾸준한 봉사 활동을 펴고 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