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중 관악합주단 제4회 정기연주회가 30일 오후 6시30분 대구동구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행진 아틀란타 96'·'아리랑'·'태평양의 꿈'·'아프리카 심포니'·'상록수'·'으라차차' 등을 선보일 예정. 또 김진주·정민규·권미소·김수진·이현아·황은진·박수정·김다정·허민경·장소미·변다인·김진희·김광현·서지현·김현수·조원숙·임영란·이지원·장시영·김도진·김한얼·변효정·황은경 등 졸업생들이 우정출연한다. 이밖에 테너 한용희(영남대 교수)와 소프라노 조신애(동도중 교사)가 특별 출연해 각각 '뱃노래'·'오 솔레 미오'와 '코스모스를 노래함'·'입맞춤'을 부른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