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세계육상대회 유치분위기 조성 나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대구·경북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대구시는 다음달 20일까지 세계육상대회를 알리는 연하카드 4만 장을 제작, 판매하기로 하고 29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에서 판매 협조를 부탁할 예정이다.

또 김범일 대구시장은 이날 행사 뒤 대구은행이 주관하는 세계육상대회 유치를 위한 가두캠페인에 참가한다. 김 시장은 장경훈 시의회 의장, 이인중 대구상의 회장, 이화언 대구은행장 등과 대구지하철 범어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승객들에게 홍보하고 반월당역 메트로센터에서도 대회를 알린다. 김 시장은 또 이날 오후 5시 중구청에서 열리는 시장·구청장·군수 간담회에서도 세계육상대회 유치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부탁할 예정이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