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군위군지부(지부장 이명호)는 27일 '농촌사랑예금'으로 조성된 기금 가운데 100만 원을 군위읍 외량3리 영농회(회장 이훈영)에 전달했다. 이날 군위읍 외량3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는 마을 주민 30여 명과 농협직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기금은 범국민적인 차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농촌사랑운동 촉진 및 농업·농촌지원을 위한 공익기금 상품으로 조성됐다.
이명호 지부장은 "농촌사랑예금은 현재 4천계좌, 4조1천억 원의 예금으로 41억 원의 기금이 조성돼 마을발전기금,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활성화 지원금 등의 용도로 지원 되고 있다."고 말했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