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저항 단체들이 미 공군 소속의 F-16 전투기 1대를 격추시켰다고 주장했다고 카타르의 위성방송인 알-자지라가 28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이라크 저항단체 '무자히딘 군대'와 '무자히딘의 슈라 마즐리스'는 이날 공동 성명을 통해 미군이 이라크인들을 살해한 데 대한 보복으로 F-16 전투기 1대를 격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미군은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인근에서 전투 임무를 수행하던 F-16 전투기 1대가 27일 추락했다고 밝혔으나 추락 원인 및 조종사 생존 여부 등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두바이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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