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약거부 회사 업무방해 화물연대 4명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공안부(부장검사 백기봉)는 29일 화물연대 대경지부 조합원 김모(35)씨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8월 22일부터 최근까지 '화물연대와는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경산시 진량읍 모회사를 찾아가 화물차량을 2, 3중으로 주차하는 방법으로 납품차량의 출입을 막는 등 7차례에 걸쳐 이 회사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