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아포농공단지에 위치한 ㈜우림(사장 김갑순)은 29일 김천 아포읍 대신1리 속칭 함골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결연식에는 이 마을 출신인 서인석 농협 경북본부장, 오양근 부시장, 임경규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우림은 마을 회관에 TV를 기증했고 주민들은 친환경 배를 우림 직원들에게 전했다. 한편 이날 결연으로 김천에선 올 들어 50개 기업체 및 단체가 농촌 마을과 1사1촌의 인연을 맺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