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C 축구해설자 데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김C가 축구해설자로 데뷔한다. 데뷔 무대는 2일 오후 11시 40분에 중계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위건 대 리버풀의 경기(케이블 채널 XTM 방송).

김C는 "축구 해설은 처음이라 큰 부담이 되지만 한국선수들이 참여하는 경기가 아니므로 그나마 다행"이라며 "맥주 마시며 축구 보듯 즐겁게 해설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축구광으로 잘 알려진 김C는 SBS 월드컵플러스의 '웰컴투 월드컵' 코너와 MBC FM 배철수의 음악캠프 'B급 축구 이야기' 등을 진행하며 해박한 축구 지식을 뽐낸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