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지 루카스, 내년 샌프란시스코 영화제 특별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타워즈'의 감독 조지 루카스가 내년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San Francisc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영화제를 주최하는 샌프란시스코영화협회(The San Francisco Film Society)는 "루카스가 영화제 출범 50주년을 기념해 제정한 '어빙 버드 레빈'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제50회 샌프란시스코 영화제는 내년 4월26일부터 5월10일까지 열린다.

샌프란시스코영화협회 전무이사 그레이엄 레가트는 인터뷰에서 "루카스 이전의 영화와 루카스 이후의 영화는 전혀 다르다."며 "많은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 아니라고는 말하지 못할 것"이라며 루카스를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루카스가 받게 되는 '어빙 버드 레빈' 상은 칸·베니스·베를린 등 유럽 영화제와 경쟁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1957년 샌프란시스코 영화제를 만든 창립자의 이름에서 따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