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국세청 운영 '생활세금 교실' 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금에 관한 모든 것, 이곳으로 오세요.'

대구국세청이 운영하고 있는 '생활세금 교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생활세금 교실'은 납세 업무로 어려움을 겪은 자영업자와 일반인들을 위해 대구국세청이 북구 북성로 교육문화회관(구 대구세무서)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마다 개최하는 세금 강좌.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생활세금 교실'은 부가가치세 및 양도세 등 각종 세제에 대한 기본 상식과 신고 절차, 절세 방법 등에 대해 국세청 직원이 직접 강의를 하며 현장에서 바로 세무 상담이 진행된다.

최중호 납세자보호담당관은 "한 달 단위로 이뤄지는 '세금 교실' 수강생 중 상당수가 처음으로 사업자 등록을 하고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이라며 "납세 관련 불이익을 겪지 않으려면 최소한의 세무 지식을 알아두는 것이 법인이나 개입 사업자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053-350-1332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