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주 김윤환 흉상, 추모 3주년맞아 모교에 건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故) 김윤환(호 허주.虛舟) 전 신한국당 대표의 흉상이 건립된다. 경북 구미시 오상중·고교 총동창회와 김 전 대표의 동생인 한나라당 김태환(구미을) 국회의원은 오는 15일 김 전 대표의 모교인 오상고 교정에서 흉상 건입을 위한 제막식을 갖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흉상 제막식은 김 전 대표의 추모 3주년에 맞춘 것으로 흉상은 생전 모습을 복원, 실물 크기로 제작됐다. 김 전 대표는 오상고 2회 졸업생으로 1978년부터 2001년까지는 오상교육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이날 행사는 생전에 고인과 친분이 두터웠던 박희태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비롯, 전현직 국회의원들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등 지역 기관장, 대구·경북 지역 주요인사 및 가족친지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