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축구, 이라크에 덜미…AG 결승행 좌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축구가 시종 답답한 경기로 이라크에 발목을 잡혀 20년만의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실패했다.

핌 베어벡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 2006 도하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에서 전반 24분 사메르 무이벨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내주고 0-1로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이로써 1986년 서울 대회 이후 한국 축구의 아시안게임 20년 만의 정상 도전은 실패로 돌아갔다.

게다가 아시아의 맹주를 자처해온 한국은 아시안게임에서 마지막 우승을 차지한 1986년 이후 20년 동안 단 한 번도 결승에 오르지 못하며 체면을 구겼다.

한국은 카타르-이란전 패자와 14일 오후 11시30분 같은 장소에서 동메달 결정전을 갖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