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경북도 지적업무 '최우수 기관'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에서 실시한 2006년 주요지적업무 종합평가에서 영주시가 최우수 시로 선정돼 2007년 정부포상을 받는다.

시는 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계, 면적 등이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10필지 이상의 집단 토지를 지적공부에 정확하게 등록,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했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적행정의 공신력을 높인 지적불부합 정리사업(3개지구 717필) 추진, 지적 현장방문제 운영, 지목조사정리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