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올해 대구시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지난달 6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대구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재난행정, 재무, 정보관리 실태, 재난 예방·대비·대응과정을 종합 평가했다. 동구청은 지난해 재난안전관리과를 신설한 후 여름 집중호우 때 구민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동구는 팔공산 주변에 각종 문화재가 많아 산불 등 재난이 발생하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이번 겨울에는 화재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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