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올해 대구시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지난달 6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대구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재난행정, 재무, 정보관리 실태, 재난 예방·대비·대응과정을 종합 평가했다. 동구청은 지난해 재난안전관리과를 신설한 후 여름 집중호우 때 구민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동구는 팔공산 주변에 각종 문화재가 많아 산불 등 재난이 발생하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이번 겨울에는 화재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