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성필과 '必 so Good' 밴드 자선음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립국악단 수석 대금연주자 양성필과 그의 프로젝트 연주그룹인 '必 so Good' 밴드가 연말을 맞아 '다문화 가정'을 돕기 위한 자선콘서트를 21일 오후 8시 대구시 수성구 상당 공간울림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차 한잔을 곁들이면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분위기의 연주곡들로 꾸민 것이 특징. 양성필이 직접 작곡한 명상음악 '그리움' '休' 그리고 뉴에이지풍의 연주곡 'The Origin Of Dance' '어떤 하루' '新아리랑' 등을 선보이고, 연말 분위기 물씬 풍기는 대금과 소금으로 연주하는 영화음악과 팝송·크리스마스 캐럴 등을 곁들인다. 공간울림 대표이자 오르가니스트인 이상경이 특별출연, 파이프오르간을 연주할 계획이다. 입장료는 2만 원이며, 문의 전화는 053)765-5632.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