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성필과 '必 so Good' 밴드 자선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립국악단 수석 대금연주자 양성필과 그의 프로젝트 연주그룹인 '必 so Good' 밴드가 연말을 맞아 '다문화 가정'을 돕기 위한 자선콘서트를 21일 오후 8시 대구시 수성구 상당 공간울림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차 한잔을 곁들이면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분위기의 연주곡들로 꾸민 것이 특징. 양성필이 직접 작곡한 명상음악 '그리움' '休' 그리고 뉴에이지풍의 연주곡 'The Origin Of Dance' '어떤 하루' '新아리랑' 등을 선보이고, 연말 분위기 물씬 풍기는 대금과 소금으로 연주하는 영화음악과 팝송·크리스마스 캐럴 등을 곁들인다. 공간울림 대표이자 오르가니스트인 이상경이 특별출연, 파이프오르간을 연주할 계획이다. 입장료는 2만 원이며, 문의 전화는 053)765-5632.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