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회인야구심판위원회는 내년 1월 6일부터 28일까지 대구시 체육회강당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2007년 KBO 야구심판학교'를 연다.
교육은 매주 토요일(오후 3시~8시)과 일요일(오전 9시 30분~오후 5시)까지 규칙 및 이론(20시간), 실기(18시간), 테스트 및 실습(5시간)으로 나눠 진행된다. 교육을 이수하면 한국야구위원회 인증 수료증과 더불어 사회인야구심판(심판학교 기간 중 선발예정)과 타 기관 심판으로 추천받을 기회가 주어진다. 교재비는 5만 원, 강습료는 무료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이달 말까지 야구일번지(053-351-5965)나 대구사회인야구심판위원회 홈페이지(http://baseball-umpire.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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