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댐관리단 직원들, '사랑의 연탄' 배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댐관리단 직원들은 20일 하룻동안 댐 주변 장애인 가정 68곳을 찾아 한 가정당 500장씩 모두 3만 4천 장의 연탄을 트럭으로 배달했다. 댐측은 이에 앞서 지난 달 까지 댐 주변 농촌 경로당 212곳에 난방비 50만 원 씩 모두 1억 600만 원을 지원했고 봉화와 안동지역 저소득 가정 495가구에도 겨우살이 생활자금조로 60만 원 씩 모두 2억 9천 700만 원을 지원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