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내 고교·유치원 수업료 최고 3.1% 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대구시내 고등학교를 비롯, 방송통신고, 공립유치원의 수업료가 일제히 인상된다.

대구시 교육청은 22일 내년도 공립유치원 및 고등학교 수업료 인상에 따른 대구시 학교 수업료 및 입학금에 관한 조례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제정안에 따르면 공·사립고는 급지별로 3.0~3.1%, 공립유치원은 2.4~3.1%, 방송통신고는 2.9%가 각각 인상된다. 반면 입학금은 모두 동결됐다.

이에 따라 고등학교는 1급지를 기준으로 연간 131만 8천800 원에서 135만 9천800 원으로 4만 800원이 오르고, 방송통신고는 12만 3천600 원에서 12만 7천200원으로 올랐다.

공립유치원의 경우 1급지는 38만 1천600 원에서 39만 3천600 원(2.9%), 2급지 가는 18만 2천400 원에서 18만 7천200 원, 2급지 나는 14만 8천800 원에서 15만 2천400 원으로 각각 올랐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