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내년 1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정부양곡할인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차상위계층에게 정부 양곡을 50% 할인해 판매한다. 정부 매입 일반미(2006년 산)를 정부 양곡 판매가의 절반 수준인 2만 원(20kg 1포대)에 공급할 계획이다.
구입을 희망할 경우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청하고 돈을 내면 택배회사가 각 가정으로 배달해준다. 구입 상한량은 1인당 10kg이지만 단독가구는 20kg으로 격월 신청이 가능하고 5인 이상 가구는 매월 20kg 2포대로 구매가 제한된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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