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세인, 30일 낮 12시 이전 처형될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라크의 한 고위관리는 29일 사형 선고를 받은 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의 형 집행이 30일 오전 6시(한국시간 30일 낮 12시) 이전에 실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라크 법원의 다른 관리도 30일 오전 5시30분까지 형 집행 장소로 출석하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라크 정부 관리들은 후세인 전 대통령에 대한 형 집행을 30일에 실시할 수 있을지에 대해 미국측과 협의하고 있다.

하지만 최종 집행 결정이 내려졌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불분명하고 법원 관리들에 대한 소집명령이 어떤 배경에서 내려졌는지 또한 명확하지 않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