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으슬으슬 찬 기운이 새어드는 겨울에는 몸에 열이 나게 하는 '열성(熱性)' 음식이 제격. 서리가 내린 뒤에 수확한 배추에 열성 식품인 고추, 파, 마늘, 갓, 미나리를 듬뿍 넣어 담근 김장김치는 최고의 겨울 음식이다. 부족한 미네랄과 비타민까지 보충해 주니 일석이조. 송송 썬 김장김치에 우거지나 말려둔 시래기를 죽죽 찢어 넣어 끓인 찌개 한 냄비면 입맛도 돋우고 추위도 싹 가실 듯.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