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전국 소도읍 육성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고 이에 따른 인센티브로 사업비 1억 원을 지원 받았다.
소도읍 육성사업은 정부가 2003년부터 총 사업비 156억 원을 투입해 읍지역을 경제·사회·문화의 거점기능을 갖춘 중추 도시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로 영덕은 오십천명소화사업, 재래시장 리모델링사업, 해양펜션타운조성, 해맞이 축구전지 훈련장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유영하 "박근혜, 단종처럼 모함 벗고 제자리로 복위될 것…인격살인 대가 받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