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봉(55) 한국수력원자력(주) 울진원자력본부 행정실장은 "막대한 규모의 설비인 원자력발전소 운영에 소모되는 각종 자재를 포함한 물품 구매 및 공사발주에 좀 더 많은 지역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성균관대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한 이 실장은 1977년 한전에 입사, 1992년 부장과 2003년 부처장으로 승진해 울진원자력본부 신규입지추진부장, 본사 경영관리본부 노무실장, 입지관리실장 등을 역임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