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전종석 구미경찰서장은 "도농 복합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현장중심 치안행정과 공정한 법집행을 통해 사회적 갈등해소와 불법·무질서를 사전 차단하는 등 시민의 행복 지킴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전 서장은 의성 출신으로 지난 1975년 순경으로 경찰에 투신해 구미 수사과장과 경북지방청 강력계장을 거친 후 지난 2003년 총경으로 승진해 군위·영주경찰서장과 경북지방청 정보과장 등을 역임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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