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청 현관에 대형 감나무 조형물 설치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 남성동 청사 현관에 대형 감나무 조형물이 설치돼 시청을 찾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조형물은 실제 30여년생 감나무에다 300여개의 모형 감을 메단 것으로 4m의 높이에 둘레가 줄잡아 5m에 이른다. 특히 대나무 장대로 감을 따는 남자 아이와 두 팔 들어 환호하는 여자 아이의 밀랍인형도 함께 설치해 곶감의 고장 상주를 잘 담아내고 있다.

상주시는 이 감나무 조형물과 함께 '우리고장 농·특산물 전시관'을 마련해 상주곶감과 누애고치, 상주 쌀·오이 등 20여개의 농·특산물을 전시해두고 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