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외식연구소, 소스아카데미과정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식산업의 첫째 덕목인 맛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소스. 소스를 얼마나 잘 개발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남외식연구소(www.food09.co.kr)는 지난달 31일부터 소스전문가 양성을 위한 '소스아카데미과정'을 대구를 비롯, 전국 5개 도시에서 열고 있다.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이 과정은 외식업체 경영자와 조리사, 예비창업자,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소스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자신만의 소스 개발 등을 가르치는 강좌. 백영란 신라호텔 한식 주방장과 삼원가든 주방장 출신 조성순씨, 조선호텔 한식 주방장 출신 최덕주씨 등 특급호텔 출신 주방장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교육을 맡는다. 또한 배운 것을 응용해 수강생들이 직접 개발한 창작소스발표회도 갖는다. 과정은 주 1회씩, 모두 12주로 꾸며지며 수강료는 120만원. 053)746-3400.

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