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외식연구소, 소스아카데미과정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식산업의 첫째 덕목인 맛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소스. 소스를 얼마나 잘 개발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남외식연구소(www.food09.co.kr)는 지난달 31일부터 소스전문가 양성을 위한 '소스아카데미과정'을 대구를 비롯, 전국 5개 도시에서 열고 있다.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이 과정은 외식업체 경영자와 조리사, 예비창업자,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소스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자신만의 소스 개발 등을 가르치는 강좌. 백영란 신라호텔 한식 주방장과 삼원가든 주방장 출신 조성순씨, 조선호텔 한식 주방장 출신 최덕주씨 등 특급호텔 출신 주방장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교육을 맡는다. 또한 배운 것을 응용해 수강생들이 직접 개발한 창작소스발표회도 갖는다. 과정은 주 1회씩, 모두 12주로 꾸며지며 수강료는 120만원. 053)746-3400.

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