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무대 식당가 전문털이범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경찰서는 9일 전국의 식당가를 돌며 손님을 가장해 금품을 턴 김모(35·전남 여수 고소동)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 씨는 지난 7일 오후 2시쯤 점촌동 모 식당에 들어가 주인이 음식을 배달하는 틈을 타 현금 3만 원 등이 든 손가방을 훔치는 등 최근 1년간 전남과 전북 등 전국 23개 시군에서 43차례에 걸쳐 모두 6천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문경· 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