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구청, 3월부터 정비사업장 지원 후견인제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구청은 3월부터 주택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장 지원 후견인제'를 도입한다. 지역 내 55개 정비사업장 별로 구청 6급 직원 1명 씩을 후견인으로 지정, 이들이 현장을 돌면서 주민들의 애로 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주민들과 협력을 강화하는 제도다.

남구청은 22일 오후 3시 구청 회의실에서 정비사업장 후견인 55명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법령 및 관련규정, 정비사업 추진 절차 등을 교육하기로 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