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는 22일 제주 그랜드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조환길 매일신문 발행인(왼쪽)과 김문순 조선일보 발행인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조 부회장은 광주가톨릭대를 졸업하고 천주교 대구 대덕교회 보좌신부와 포항 덕수교회 주임신부, 대구대교구 사목국장·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김 부회장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조선일보 경제부장, 논설위원, 사장실 실장 등을 거쳐 발행인 겸 대표이사 전무로 재직하고 있다. 한편 이번 부회장 선임은 발행인 변경으로 발생한 결원을 충원한 것이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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