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필로폰 투약 꾸짖자 어머니 잡고 인질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27일 마약에 취해 어머니를 흉기로 위협하며 인질극을 벌인 혐의로 이모(47)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6일 오후 9시쯤 마약을 투약한 자신을 꾸짖는다는 이유로 주방에 있던 흉기로 어머니(72)를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며 인질극을 벌이다 30분 만에 붙잡혔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