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전세계에 상장된 도로·철도·항만 등 사회간접자본 증권에 투자하는 '맥쿼리IMM 인프라재간접펀드'를 5일부터 판매한다.
맥쿼리IMM인프라재간접펀드는 인프라 자산의 관리, 소유 및 운용과 관련된 인프라 증권에 투자, 배당수익과 가격상승을 기대하는 재간접펀드(Fund of Fund).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새로운 투자처로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대구은행은 설명했다.
환율변동에 따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펀드내에서 선물환 계약을 통한 환헷지를 수행하며, 최소 투자금액은 임의식 100만 원 이상과 적립식 10만 원 이상.
대구은행 관계자는 "맥쿼리IMM인프라재간접펀드는 전통적인 투자자산군인 주식, 채권 등과 낮은 상관관계에 있어, 포트폴리오 분산에 효과적인 투자자산"이라고 밝혔다. 053)740-2177.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