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전국 남·여 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및 제18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선수와 임원, 지역 주민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9일간 열전에 들어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중등부 92개 팀을 비롯, 고등부 47개 팀, 대학부 22개 팀, 일반부 26개 팀, 초등부 81개 팀 등 268개 팀 1천150명이 참가했다. 대회 일정은 7일 개막식에 이어 8·9일 대학 및 일반부, 10·11일 고등부, 12·13일 중등부, 14·15일 초등부 경기가 각각 치러진다.
예천·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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