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청, 쓰레기 및 폐기물 투기 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청은 15일부터 4월 말까지 봄철을 맞아 이사가 잦을 것을 예상해 심야시간대 각종 생활쓰레기 및 대형폐기물 불법 투기를 단속한다. 구청은 골목길, 소방도로, 전통시장 주변 등 권역을 나눠 쓰레기 투기행위를 단속하고 재활용 및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을 적극 홍보할 예정. 또 바리고개, 안심습지 부근, 불로동 위남마을 주변 등 차량을 이용한 쓰레기 투기 취약지역에는 무인감시카메라를 배치한다.

동구청은 지난해 무단투기, 분리배출 미준수 등 위반행위 1천768건을 적발해 1억 6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불법폐기물 투기 신고 포상금으로 625만 원을 지출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