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서 음주 차량 김밥가게로 돌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전 1시쯤 경산 중방동 중앙로에서 하모(50) 씨가 운전하던 아카디아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에서 달리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인근 김밥가게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하 씨와 택시 운전사 김모(28) 씨가 경상을 입었으며, 김밥가게에 있던 손님 이모(43) 씨는 유리파편에 찰과상을 입었다. 가게 안에는 주인 등 3명이 더 있었으나 주방에 있어 화를 면했다.

경찰 조사 결과 하 씨는 운전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0.135%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