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고용공단, 삼성전자 맞춤훈련생 신청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은 27일까지 삼성전자 맞춤훈련생 신청을 받는다. '맞춤훈련'은 훈련기관과 기업이 취업을 전제로 미리 훈련내용과 인원 등을 결정하고 직업훈련을 하는 방식. 올해는 전기·전자와 정보처리 등 2개 분야로 나눠 200여 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합격자는 4월 18일부터 장애인고용촉진공단의 5개 직업능력개발센터에서 3~6개월간 훈련을 받게 된다.

장애인고용촉진공단과 삼성전자는 '장애인고용증진' 협약을 맺고 지난해 120명을 맞춤훈련을 통해 채용한 바 있다.

장성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