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총동아리 연합회,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년 하반기부터 수혈용 혈액부족으로 환자와 의료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27일 영남대 학생들이 교내에서 펼쳐지고 있는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있다. 영남대 총동아리 연합회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28일까지 펼치는 이번 행사는 중앙도서관과 종합강의동 등 학생들의 왕래가 많은 곳에 총 6대의 헌혈차량을 배치,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학생들의 헌혈을 받고 있다.

정우용기자 v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