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산 남천고수부지 테니스장에서 열린 2007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경산대회에서 경산시청 권오희가 강성균(상무)을 2대0(6-4 6-3)으로 누르고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권오희는 같은 팀 김동현과 짝을 이뤄 출전한 남자 복식에서는 박승규·백승복(산업은행)조에게 1대2(4-6 7-6 6-4)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여자단식에서는 장경미(창원시청)가 이진아(서울 양천구청)을 꺾고 우승했고 여자복식에서는 김선정·이초원(경동가스)조가 1위를 차지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치맥 회동…"내 인생 역정과 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