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본리중 김보미, 전국종별태권도 밴텀급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부터 12일까지 포항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07년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중등부) 여중부에서 본리중 김보미(밴텀급)가 1위를 차지했다. 같은 학교 손다빈과 이경환은 각각 여중부 라이트 웰터급과 남중부 밴텀급에 출전해 3위에 입상했다.

여중부 라이트 미들급에서는 포항 흥해중 김효정이 정상에 섰고 같은 학교 이현진은 여중부 헤비급 3위에 올랐다. 또 신당중 박예솔은 여중부 플라이급에서 우승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