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미전용 미곡종합처리장, 안동서 국내 첫 준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미 전용 미곡종합처리장(RPC)인 '라이스센터(Rice Center)'가 국내 처음으로 안동 남후농공단지에 건립돼 17일 준공식을 가졌다.

'즉석 도정 맞춤형 현미' 전문 유통 업체로 알려진 농업회사법인 (주)한국라이스텍이 설립했으며 월 생산능력이 600t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농림부와 경북도 농정관계자, 농업인 대표들이 참석해 외국쌀과의 차별화된 우리 쌀 시장 블루오션 개발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안동쌀 브랜드화와 유통체계 구축 방안 등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주)한국라이스텍은 이번 현미 RPC 준공을 계기로 안동지역 농협과의 벼 계약재배 면적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