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병화)는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농업인을 위한 농업종합자금을 도내 농협 시·군지부 및 지역조합을 통해 지원한다.
올해 지원되는 농업종합자금은 모두 1천800억 원 규모로 지난해 지원액인 1천745억 원보다 55억 원 증가한 금액. 지원대상자는 농업인과 1년 이상 사업실적이 있는 농업법인 및 농어촌 정비법에 의한 관광농원·농촌민박사업자 등이다.
지원금액은 시설·개보수 자금 대출금액은 총사업비의 80% 이내이며, 운전자금의 대출금액은 1회전 소요운전자금 이내에서 신용평가 및 심사결과를 통해 결정된 금액을 지원하고 대출금리는 연 3%이다.
지역 중앙회 시·군지부나 회원조합에 방문 또는 전화로 지원대상 여부를 확인한 후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문의 053)940-4434.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유영하 "박근혜, 단종처럼 모함 벗고 제자리로 복위될 것…인격살인 대가 받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