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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그룹 고 김수근 명예회장 전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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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니 길이 있더라'

대성그룹(회장 김영대)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창업주인 고 해강 김수근 명예회장의 전기 '가보니 길이 있더라'를 출간했다.

김수근 명예회장의 일대기이자, 대성그룹 기업사, 한국에너지 발달사이기도 한 전기는 대성그룹 창립 60주년 행사준비위원회가 명예회장이 틈틈이 써 온 일기와 전·현직 임원들의 인터뷰, 사보, 언론보도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3년간 작업 끝에 출간됐다.

460페이지 분량의 전기는 김수근 명예회장의 출생과 성장, 고생담과 성공담을 통해 집념을 버리지 않는 경영인의 모습과 남다른 자식 교육과 가족애 등 인간적 모습과 품성도 엿볼 수 있다.

김영대 대성그룹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이 책은 우리 나라가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발돋움해 온 지난 반세기를 소리나지 않게 뒷받침해 온 해강의 일대기"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대성그룹은 5월 10일 저녁 롯데호텔에서 창립 60주년 축하 리셉션과 전기 출간 기념 '출판 기념회'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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