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2008년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 유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2008년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을 유치했다.

대구시생활체육협의회는 25일 생체협 심사위원회 회의에서 전라북도와 경합 끝에 경기장 및 숙박시설 등에서 우위를 보여 만장일치로 내년 생활체육대축전 개최지로 결정됐다.

내년 5월 중 3일간 열리게 되는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의 생활체육 동호인과 시민 등 6만여명이 참가, 45개 종목(일반 40개, 장애인 5개 종목)에 걸쳐 펼쳐진다.

대구경북연구원은 내년 생활체육대축전이 153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400여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거둘 것으로 분석했다.

김지석기자 jise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