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두리저축은행이 27일 대구 중구 공평네거리 삼화빌딩(옛 영남종금빌딩)에서 개점식을 갖고 영업을 시작했다.
서울의 삼화저축은행이 지난해 김천의 솔본저축은행을 인수, 새롭게 문을 연 삼화두리저축은행은 대구 본점체제를 통해 대구경북지역에서 공격적 영업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곳은 개점을 기념, 100억 원 한정으로 연 5.85%(복리 6.01%)의 1년제 베스트 정기예금 1호를 출시했으며 담보 위주의 여신운용 관행을 과감히 버리고 기술력 중심의 여신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삼화저축은행은 경북지역에도 지점을 낼 방침이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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