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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총-미국서부연합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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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회장 최영은)와 한국예총 미국서부연합회(회장 김준배)는 지난 27일까지 2박3일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한국예총 전국대표자대회'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칼라풀대구축제 등 대구예총이 대구지역에서 시행하는 대표적인 문화행사와 미주예총이 미주지역에서 시행하는 대표 행사인 LA한인의 날 등에 서로 초청, 방문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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