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예총-미국서부연합 자매결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회장 최영은)와 한국예총 미국서부연합회(회장 김준배)는 지난 27일까지 2박3일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한국예총 전국대표자대회'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칼라풀대구축제 등 대구예총이 대구지역에서 시행하는 대표적인 문화행사와 미주예총이 미주지역에서 시행하는 대표 행사인 LA한인의 날 등에 서로 초청, 방문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