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경산시 채석허가 과정 조사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1일 채석허가 제한구역에 채석허가를 해 준 것(본지 1일자 10면 보도)과 관련, 경산시로부터 관련 서류를 넘겨 받아 허가 과정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경산시가 채석허가를 해준 채석장은 산지관리법상 채석허가 제한 구역이어서 채석허가가 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경산시 감사담당관실도 담당 공무원의 법령 해석 잘못으로 산지관리법을 위반해 채석허가가 이루어진 경우 허가 취소를 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법률 검토작업을 하고 있으며 관련 공무원에 대한 징계 의결을 요구했다.

경산경찰서도 허가 과정에 대한 내사에 들어갔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