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경산시 채석허가 과정 조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는 1일 채석허가 제한구역에 채석허가를 해 준 것(본지 1일자 10면 보도)과 관련, 경산시로부터 관련 서류를 넘겨 받아 허가 과정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경산시가 채석허가를 해준 채석장은 산지관리법상 채석허가 제한 구역이어서 채석허가가 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경산시 감사담당관실도 담당 공무원의 법령 해석 잘못으로 산지관리법을 위반해 채석허가가 이루어진 경우 허가 취소를 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법률 검토작업을 하고 있으며 관련 공무원에 대한 징계 의결을 요구했다.

경산경찰서도 허가 과정에 대한 내사에 들어갔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