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이 다리를 사용할 수 없는 지체4급 장애인 정해익(83·울릉읍 저동리) 씨와 배모(65·울릉읍 저동리) 씨에게 시가 170만 원 상당의 전동스쿠터(시가 170만 원 상당) 2대를 전달하고 3일 전동스쿠터 보급을 시책사업으로 확대키로 했다.
이날 스쿠터를 전달받은 정 씨는 "휠체어에 의존해 오면서 나들이는 상상도 할 수 없었는데 혼자 마음대로 다닐 수 있게 됐다. 내 다리처럼 어디라도 마음대로 다닐 수 있어 정말 좋다."며 고마워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유영하 "박근혜, 단종처럼 모함 벗고 제자리로 복위될 것…인격살인 대가 받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