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 주물공장서 화재…15억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 7시쯤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 다산주물공단 내 금속공구용 줄을 생산하는 삼익THK(주) 다산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 철골조 샌드위치패널 구조 공장 건물 1동을 태워 15억 원(경찰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후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화재감식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수사중이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